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11.13
 
단신
한인타운 거리 미화 켐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3일 토요일, 코윈 브라질(회장 신상희)이 맡아 청소에 나섰다.
각 주마다 한인 단체들이 순번으로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고 한인타운의 이름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줄어들고 있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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