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미디어  2018.04.02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 ( Comité Olimpico Brasil ) 에서는 2017년에 각 종목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 51명을 선발했으며 그 중에 19명 선수들에게 3월28일 수요일 저녁Rio de Janeiro 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하게 되었다.

특별상 으로 12-14세 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 남자 한명 그리고 여자선수 한명에게도 수상을 했는데 남자 선수로는 심준 선수가 받게 되었다. 심준선수는 탁구 부문에서 청소년 올림픽  금메달 4개 ( 단체전, 남자복식,혼합복식, 개인단식 )를 받았고 남미 청소년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2개 그리고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수상식은 텔레비젼에서 생중계로 2시간동안 방송 되었다.
3월 21-25 일에 남미 탁구대회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렸다. 심준선수는 그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그리고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작년도 우승자에게 3대2로 지면서 아깝게 메달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한층 나아진 실력을 보였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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