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5.25

짜 맞추기 식으로 가짜 기사를 생산해 내는 인선호에 대한 한인들의 인내가 폭발했다. 한인회는 이번 투데이에서 보도한 감사회의 내용을 왜곡한 가운데 가장 먼저 항의를 해온 것은 한인들이었다.

한인회 행사를 맡은 곳은 엘리엘리와 예연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인회에 대한 내용으로만 문제를 삼아온 것을 한인들은 이해 못할 상황이라고 지적 했다. 노골적인 한인회 죽이기에 나선 인선호의 악의적인 보도에 한인들도 다시금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투데이는 스스로가 이 문제를 공론화 시켰으며 예연과의 속내가 여지 없이 드러나고 말았다. 따라서 본 취재진은 이 모든 것을 정리해 보도 할 예정이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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