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9.21

듣는뉴스

기획취재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사회의 전반적 위축도 무시한채 무한질주하는 임동구 박사의 행보가 또 잡혔다. 한국의 각 예술 장르를 들었다, 놨다, 멈출줄 모르는 소식에 문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브라질 동포 여러분 안녕하세요. 판데믹 상황속에서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제가 또 일을 벌이는데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소개부터하자면, 심본투자파트너스 전무겸 스타트업 창업전문가인 민전무와 SBS CNBC 김차장, 박재석 갤러리 박원장, 우리경제협력기업협회 박항준부회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Dr. Yim’s 체질연구소 임동구박사 이렇게 KㅡArt 디지털 컨버전스 플랫폼 및 미디어아트포럼 진행을 위한 예비모임을 갖을 예정입니다. 이젠 K-Art, 영화의 봉준호, 음악엔 BTX, 그리고 미술계의 BTX육성을 위한 멋진 콜라보 플렛폼을 구축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너무 보고 싶네요.” 라고 소개했다.

사진: 민전무(위)

임동구 박사는 본인과 김차장이 기획한 것이 점점 판이 커지게 되었고 내년엔 전세계 한인동포 어린이 및 청소년 사생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네번째 모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 플렛폼 구축으로 대한민국문화예술계의 르네상스시대를 꿈꾸고 있는 멤버들에게 갈채를 보낸다.

*임동구 박사는 브라질에 15년간 거주하며 대학 졸업과 대학 강의.,브라질 각종 기업, 단체, 한인 사회 등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한바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의 컨설팅을 맡아 발전 도모에 큰 기여를 통해 알려진 인물이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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