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6.12

지난 악성글[정보3방내에 한인회 및 탑뉴스 허위조작 악성글 조성]으로 물의를 일으킨 공조자들의 경찰조사에 앞서 6월 10일 케이스퀘어에서 정보3방 아이디 ‘아들’ 과의 만남에서 자신이 공조한 악성글에 대해 사과 했다.

본인은 이번 악성글이 투데이 인선호의 허위 보도를 통해 정말 한인회가 비리와 횡령으로 잘못 운영하는 것으로 알았으며 정보3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대화한 내용에 자신도 동조되어 한인회장이 룸사롱을 출입했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탑뉴스의 반박 기사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게 되었고 누구보다 자신들과 함께 했던 정보방에 관계자들 중 일부가 투데이의 부탁 속에 진행된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이 잘못 알게 된 것을 확인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신이 잘못 한 만큼 경찰 조사가 필요하다면 성실히 임하고 법적 조치에도 순순히 받아들이겠다고 했으나 홍넬손 회장은 먼저 연락을 취해와 진심으로 사과를 한 만큼 각서와 사과문으로 대신하고 신고와 고소 취하를 약속 했다. 이에 아이디 ‘아들’은 미안한 만큼 한인회에 필요한 일에 봉사를 하며 진심을 보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들’은 이자리에서 자신도 모르게 매일 핸드폰을 보며 허위 내용에 더 끌려 보게 되는 것이 중독이라며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허위 사실을 더 믿고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라고 허위보도에 대한 위험을 안타까워 했다.

이번 일에 피해자인 홍넬손 회장과 탑뉴스에서는 투데이의 허위 보도가 바탕이 된 만큼 타 언론사들의 허위 보도 연관성에 대해 조사 대상으로 포함해 진정서를 넣을 것을 검토 중이다.

현재 제2경찰서에 공조자들에게 계속해서 소환장이 전달 된 가운데 몇 차례식 조사를 받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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